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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개발자 취준 장기화 대비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유예를 하고 막 취준을 시작한 컴공학부생입니다. 원래 대학원 준비를 했던지라 어학 자격증을 제외한 부트캠프, 자격증 등 취업 관련 스펙이 전무한 상황입니다. 교내 수상 이력 2개, 학회 수상 이력 1개를 제외한 학부 활동 경험이 없고, 학점도 중위권 수준입니다. (서성한 라인) 만약 취준 기간이 길어진다는 가정 하에 상반기 서류 기간이 지나면 (코테 제외)무엇을 먼저 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추천하시는 자격증이나 부트캠프가 있다면 그것또한 조언을 요청드리고싶습니다.)
2026.03.28
답변 5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지금 상황이면 자격증이나 부트캠프보다 “포트폴리오 중심으로 재정비”하는 게 우선입니다. 수상 이력은 이미 강점이기 때문에, 이를 기반으로 실제 프로젝트 결과물로 확장하는 게 중요합니다. 백엔드든 임베디드든 방향 하나 정해서 2~3개의 완성도 있는 프로젝트를 만드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취준이 길어질수록 기업은 “시간 동안 무엇을 했는지”를 보는데, 이 부분을 포트폴리오로 채우셔야 합니다. 부트캠프는 방향이 애매할 때 도움되지만, 이미 전공 기반이 있다면 독학 프로젝트가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자격증은 정보처리기사 정도만 보조로 생각하시고, 핵심은 코드와 결과물입니다. 지금은 스펙 추가보다 “보여줄 수 있는 실력 만들기”에 집중하시면 충분히 반전 가능합니다, 응원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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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준 초기에는 포트폴리오와 실무 경험을 쌓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GitHub에 개인 프로젝트를 올리고, 알고리즘 문제풀이를 병행하며 코테 대비를 유지하세요. 자격증은 산업 트렌드에 맞춰 AWS, SQL, 정보처리기사 등 실무 연계 가능성을 고려하고, 부트캠프는 웹/앱 개발, 데이터 분석, AI 등 관심 직무 중심으로 선택하면 효율적입니다. 동시에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스킬도 병행 준비하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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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은 방향만 잘 잡으면 충분히 역전 가능한 구간입니다. 중요한 건 스펙을 늘리는 게 아니라 실제 개발 역량을 빠르게 증명하는 것입니다. 학벌과 수상 이력은 이미 기본 경쟁력이 있는 상태라 실무 경험만 보완하면 됩니다. 지금부터는 부트캠프나 자격증보다 포트폴리오 중심으로 가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기업은 정보처리기사보다 깃허브 프로젝트와 실제 서비스 경험을 더 높게 평가합니다. 단순 CRUD가 아니라 사용자 문제를 해결한 프로젝트 한두 개를 깊게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상반기 이후에는 백엔드면 Spring 기반 API 서버, 프론트면 React 기반 서비스 하나를 제대로 완성하고 배포까지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테스트 코드, 트래픽 대응, 구조 설계까지 포함되면 차별화됩니다. 가능하면 팀 프로젝트 경험도 추가하면 좋습니다. 부트캠프는 시간이 부족하거나 방향이 없을 때 선택하는 것이고, 지금처럼 기본기가 있는 경우에는 오히려 독학 프로젝트가 더 빠르게 성장합니다. 자격증은 정보처리기사 정도만 선택적으로 고려하면 충분합니다. 결국 합격을 좌우하는 건 스펙이 아니라 내가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지입니다. 그걸 만들 수 있는 활동에 시간을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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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삼성 SSAFY, KT 에이블스쿨 등과 같은 대기업에서 주관하는 전문적인 SW 및 AI 외부교육을 수강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직접적인 직무 교육을 수강한 이력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차별화된 경쟁력을 어필 가능합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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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에 질문 드리고 백엔드 방향으로 잡고 공부중인 대학생입니다. 이번에 전공 때문에 2학년을 다시 시작한 22살 대학생이에요.백엔드 관련으로 CS, 프로젝트, 언어, 프레임워크 등등 여러 부분으로 공부하고 결과물은 만들고 있다가 학위 관련해서 조금 걱정이 되서 질문을 드려요. 개발자는 실력, 결과물 >>>>학위 > 학벌 이라고 느꼈습니다. 코로나 붐 떄는 비전공자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불황시기에도 저는 돈을 많이 못벌어도 꼭 개발직으로 적성이 맞아서 일하고 싶습니다! 제 전공이 4년제 산업공학과 데이터 관련 전공입니다. 학과 커리 큘럼을 봤을 때 전선으로 최대한 맞춘다면 프로그래밍, 데이터 관련 수업들 50 나머지 경영, 생산이 50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전과나 복수전공을 2학년 내내 준비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안됐을 경우에는 산업공학과 IT관련 전공으로 졸업을 한다면 백엔드 개발 부분에서 전공자들과 조금 경쟁력이 떨어질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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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인서울 중하위권, 취준 한 지(=졸업한 지) 1년 되었습니다. 취준을 하다보니 AI역량이 필수가 된 것 같아서 데이터분석, AI 역량을 키우고자 합니다. 모두 6개월 과정 1. 현대 계열사 채용연계형 부트캠프 (MSA) -> 채용연계확률 있음 (1~3명 ? 예상해봅니다..) 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트캠프 (데이터분석, 머신러닝, 딥러닝) -> 혜택 X 3. LG DX 부트캠프 (머신러닝, 딥러닝) -> 우수수료생 추후 서류 가산점 1번: 이미 인턴이나 프로젝트를 통해서 겪어봤던 내용들을 복습하는 느낌입니다. 2번: 방산 기업도 가고 싶어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3번: 새로 배우는 내용이지만 이왕이면 데이터 분석 틀은 같으니까 방산 도메인(2번)을 듣는게 나을 지 고민입니다..! 길게 보면 AI 역량을 쌓는게 맞는데, 취준 기간이 너무 길어져서 고민입니다.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하루종일 고민이 되네요.... ㅠ ㅠ 현직자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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